[시간과 장소 변경] 예술과 사회적 재난-후쿠시마와 평창올림픽 게임

[예술과 사회적 재난-후쿠시마와 평창올림픽 게임]
Art and Social Disaster: Fukushima and Pyeongchang Olympics




평창올림픽반대연대에서 사회적 재난을 주제로 포럼을 준비했습니다. 이야기 손님으로 평창올림픽의 지속불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평창올림픽 반대 연대가, 사회적 재난을 은폐하는 수단으로써 예술을 사용하는 문제에 대하여 리슨투더시티가, 후쿠시마에서 'Don't Follow the Wind' 작업 및 큐레이션을 해온 독립 큐레이터 제이슨 웨이트가 후쿠시마를 둘러싼 예술가들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정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1월 28일 일요일 6-8시, 공덕역 공유지
 --> 변경!!! 제이슨 웨이트씨가 비행기를 놓친 관계로 1월 30일 화요일 7:30 리슨투더시티 사무실로 시간과 장소가 변경 되었습니다.
참여자분들께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28th of January 2018, Sunday 6PM, Gongyouji, Girin Castle (Gongduk st, exit1) 6-8pm


참가비 무료, 순차 통역 제공
참가 신청- 선착순 30명
신청- https://goo.gl/forms/DG6jq3AWUrft0xpj2
문의: listentothecity.org@gmail.com


예정된 실패, 올림픽 재해는 필요없다 - 평창올림픽반대연대
아트워싱; 예술, 디자인으로 사회적 재난 은폐하기 - 리슨투더시티
후쿠시마의 엔트로피적 침묵 - 제이슨 웨이트 (독립 큐레이터)

Estimated failure; We don't need disaster Olympics - Anti Olympics Alliance
Art washing; Concealed social disasters - Listen to the City
The Entropic Silence of Fukushima - Jason Waite


Listen to the City
http://listentothecity.org/

Jason Waite
http://www.rsa.ox.ac.uk/people/jason-wa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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